10기 학생들이 2박 3일 동안 서울 곳곳을 탐방하며 새로운 배움과 특별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LG디스커버리랩을 시작으로 서울퓨처랩,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역사박물관까지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미래 기술과 예술, 역사에 대해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의 주제는 ‘AI(인공지능)’! 학생들은 LG디스커버리랩과 서울퓨처랩을 방문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LG디스커버리랩에서는 「자율주행과 SLAM」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율주행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평소 교실에서 배웠던 과학과 기술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로봇에 다양한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습니다. 로봇은 바퀴 센서, 라이다(LiDAR) 센서, 카메라 센서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로봇청소기도 처음 작동할 때 집안 곳곳을 이동하며 공간을 스캔하고 지도를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을 알아보며,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센서가 장착된 미니카를 직접 조작하며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지도를 만들어보는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장애물과 벽의 위치를 다양하게 배치해 보면서 미니카가 주변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간을 파악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비교하는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각 팀에서 직접 제작한 지도를 서로 공유한 뒤, 다른 팀이 지도를 보고 미니카가 이동할 경로를 예측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도 속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예상되는 이동 경로를 찾아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을 바탕으로 함께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이번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작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로봇을 움직이며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지도를 생성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생성된 지도를 바탕으로 로봇이 스스로 지정된 주차 위치까지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하며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서울퓨처랩으로 이동해 각자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다양한 체험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퓨처 모빌리티 수업에서는 자율주행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살펴보고 코딩을 직접 적용해 보며, 자율주행 미니카를 운행하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코딩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카의 움직임을 조절해 보며 자율주행 기술이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피지컬 AI 연구소에서는 EMO 로봇과 MAX 로봇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로봇이 주변 환경과 사람을 어떻게 인식하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움직이는지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은 로봇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결합되어 활용되는지 살펴보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디지털 트윈 in 서울 수업에서는 가상 공간에 구현된 서울의 모습을 살펴보며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실제 도시의 상황을 가상으로 분석하고, 이러한 기술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도시를 만들어가는 첨단 기술의 역할을 직접 이해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결정위원회에서는 AI와 함께 살아갈 미래에 대해 다양한 사회적 쟁점을 살펴보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각각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미래 사회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림캐쳐 첫날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나는 어떤 미래를 살아가게 될까?”, “그 미래를 위해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
10기 학생들이 2박 3일 동안 서울 곳곳을 탐방하며 새로운 배움과 특별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LG디스커버리랩을 시작으로 서울퓨처랩,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역사박물관까지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미래 기술과 예술, 역사에 대해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의 주제는 ‘AI(인공지능)’! 학생들은 LG디스커버리랩과 서울퓨처랩을 방문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첫 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LG디스커버리랩에서는 「자율주행과 SLAM」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율주행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평소 교실에서 배웠던 과학과 기술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로봇에 다양한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습니다. 로봇은 바퀴 센서, 라이다(LiDAR) 센서, 카메라 센서 등을 활용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로봇청소기도 처음 작동할 때 집안 곳곳을 이동하며 공간을 스캔하고 지도를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는 사실을 알아보며,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센서가 장착된 미니카를 직접 조작하며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지도를 만들어보는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장애물과 벽의 위치를 다양하게 배치해 보면서 미니카가 주변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간을 파악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비교하는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각 팀에서 직접 제작한 지도를 서로 공유한 뒤, 다른 팀이 지도를 보고 미니카가 이동할 경로를 예측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도 속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예상되는 이동 경로를 찾아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습니다. 직접 만든 결과물을 바탕으로 함께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이번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작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로봇을 움직이며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지도를 생성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생성된 지도를 바탕으로 로봇이 스스로 지정된 주차 위치까지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하며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학생들은 서울퓨처랩으로 이동해 각자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다양한 체험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퓨처 모빌리티 수업에서는 자율주행에 활용되는 데이터를 살펴보고 코딩을 직접 적용해 보며, 자율주행 미니카를 운행하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코딩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카의 움직임을 조절해 보며 자율주행 기술이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피지컬 AI 연구소에서는 EMO 로봇과 MAX 로봇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로봇이 주변 환경과 사람을 어떻게 인식하고 상황에 따라 판단하며 움직이는지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은 로봇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결합되어 활용되는지 살펴보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디지털 트윈 in 서울 수업에서는 가상 공간에 구현된 서울의 모습을 살펴보며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했습니다. 학생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실제 도시의 상황을 가상으로 분석하고, 이러한 기술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도시를 만들어가는 첨단 기술의 역할을 직접 이해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결정위원회에서는 AI와 함께 살아갈 미래에 대해 다양한 사회적 쟁점을 살펴보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각각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미래 사회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과 판단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림캐쳐 첫날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앞으로 나는 어떤 미래를 살아가게 될까?”, “그 미래를 위해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