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4일에는 서구문화회관에서 제 2회 창작뮤지컬 '벤자민과 황금촛대'가 막을 열었습니다
작년 7기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후배들이 이어받아
훨씬 더 탄탄한 스토리와 무대전환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두어번의 리허설을 마친 후,
우리 학생들은 밥은 든든히 먹고 뮤지컬 개막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처음은 우리 대링의 스파크밴드의 공연에 이어 귀빈분들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그 막을 열러 가보실까요?!

































경건치 않은 나와, 의롭다 하신 하나님 사이에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못 박히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뮤지컬,
그리고 가족의 사랑은 무엇인가에 대한 메시지를 그린 우리 학생들의 공연,
너무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목사님의 메시지로 더욱 감동이 깊어져 갔습니다.






오는 12월 4일에는 서구문화회관에서 제 2회 창작뮤지컬 '벤자민과 황금촛대'가 막을 열었습니다
작년 7기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후배들이 이어받아
훨씬 더 탄탄한 스토리와 무대전환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두어번의 리허설을 마친 후,
우리 학생들은 밥은 든든히 먹고 뮤지컬 개막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처음은 우리 대링의 스파크밴드의 공연에 이어 귀빈분들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그 막을 열러 가보실까요?!
경건치 않은 나와, 의롭다 하신 하나님 사이에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 못 박히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뮤지컬,
그리고 가족의 사랑은 무엇인가에 대한 메시지를 그린 우리 학생들의 공연,
너무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목사님의 메시지로 더욱 감동이 깊어져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