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년 대구링컨학교에서 도전하는 IYF English Speech Contest가 다시 저희에게로 왔습니다!
총 6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경험과 솔직담백한 이야기, 그리고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로 원고를 작성했는데요.
이번 대구링컨학교에서 어떤 학생들과 어떤 이야기로 준비했을까요?
대회 당일, 학생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접수하고 각자 따로 연습하며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1학년 5명 (안영애, 박소현, 홍영은, 홍수아, 하승현)
3학년 1명 (김세명)
총 6명의 학생들이 각자 다르지만 깊고 솔직하게 작성한 원고가 예선에서 통과되어 이 귀한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많이 긴장하고 떨렸지만,
그 어떤 무대보다 잘 해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을 바라고 도전했던 대회가 아닌, 나 자신의 한계와 부담을 넘어보기 위한 더 큰 의미를 둔 대회였습니다.






총 6명의 학생들 중
1학년 안영애 _ 스페셜 상
1학년 홍영은 _ 2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상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스피치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결승진출과 더 나은 스피치를 구현해내기 위해서 진지하게 심사위원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학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진실하고 또렸했습니다!

준비를 통해서 나 자신을 한번 넘어보고 성장시킨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링이들, 수고했어!
안녕하세요😊
매년 대구링컨학교에서 도전하는 IYF English Speech Contest가 다시 저희에게로 왔습니다!
총 6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경험과 솔직담백한 이야기, 그리고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로 원고를 작성했는데요.
이번 대구링컨학교에서 어떤 학생들과 어떤 이야기로 준비했을까요?
대회 당일, 학생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접수하고 각자 따로 연습하며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1학년 5명 (안영애, 박소현, 홍영은, 홍수아, 하승현)
3학년 1명 (김세명)
총 6명의 학생들이 각자 다르지만 깊고 솔직하게 작성한 원고가 예선에서 통과되어 이 귀한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많이 긴장하고 떨렸지만,
그 어떤 무대보다 잘 해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을 바라고 도전했던 대회가 아닌, 나 자신의 한계와 부담을 넘어보기 위한 더 큰 의미를 둔 대회였습니다.
총 6명의 학생들 중
1학년 안영애 _ 스페셜 상
1학년 홍영은 _ 2등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상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스피치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결승진출과 더 나은 스피치를 구현해내기 위해서 진지하게 심사위원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학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진실하고 또렸했습니다!
준비를 통해서 나 자신을 한번 넘어보고 성장시킨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링이들, 수고했어!